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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보급운동

한미여성회 총연합회 회원 여러분에게

현재 미국에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것이 미국 중 고등학교에 한국어 강좌를 개설하는 것입니다. 2004년 Bush 대통령이 제2기를 맞이하시면서 발표한 것이 "Bush Grant 2004"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미국 중 고등학교에서 외국어를 배우라고 하며 6개 나라말을 추천하였습니다. 그 중에 한국어, 일본어, 그리고 중국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미국 중 고등학교는 이들 언어 중 중국어를 선호하고 약 20%가 일본어를 선호합니다. 한국어를 선호하는 학교는 극소수에 불과 합니다. 그러나 교민의 자제만이 아니라 입양아가 성장하여 취학하는 학생 그리고 국제결혼한 분의 자녀까지 포합하면 한국이 가장 많은 수의 학생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저의들이 추진하고 있는 것이 한국계 학생이 많이 다니는 미국 중 고등학교에 한국어 가좌를 개설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미국 중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택하느냐 중국어나 일본어를 택하느냐 하는 경쟁일 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총 없는 문화전쟁이라 하는 것입니다. 만일 어느 중 고등학교가 중국말을 선택하면 다음에 한국어를 선택하기가 힘이 듭니다. 따라서 어느 학교가 중국어나 일본어를 선택하기 전에 한국어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중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선택하는 데는 학교의 학부모들이 모여 한국 학생이 당신의 학교에 한국계 학생이 많이 다니니 한국어를 가르치도록 하여 달라는 학부모의 탄원서를 학교에 제출하면, 학교에서는 이것을 안 된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안 된다고 하려면 Bush Grant 2004를 능가하는 법적 근거를 대야 되기 때문입니다.
한국학생이 많이 다니는 중 고등학교도 그러하지만 국제결혼하신 분의 자녀가 많이 다니는 중 고등학교는 더욱 한국어 강좌의 개설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국제결혼하신 분이 자제분들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말인 영어도 배우지만 어머니의 말인 한국어도 중요하기에 학교서 가르치는 것이니 어머니 말이 중요하다고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어머니로서 얼마나 떳떳하고 신나는 것입니까. 이런 의미에서 저의들은 한국 교포들의 자제가 많이 다니는 학교보다 국제결혼하신 분의 자제가 많이 다니는 곳의 학교에서 한국어를 선택하기를 더 바라고 있습니다.
국제결혼하신 어머니 여러분 이러한 좋은 일에 동참하여 여러분들이 더욱 어깨를 피고 자녀에게 입할 수 있도록 하시지 않겠습니다. 공금이 숙고하시여 이 좋은 일에 동참하시고 적극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필요하시면 제가 언제라고 어디에든지 가서 미국 중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보급하는 일에 동참하고 필요하시면 강연도하여 드리고 필요하시면 요령도 말씀하여 드릴 수 있습니다. 
국제결혼하신 어머니 여러분 다시 숙고하시여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7. 9. 22.
이 광 규

자랑스런 한이사회로가는길 (미주한인사회의 미래)

 

일본 위안부 책임요구 결의안 통과 켐패인

한미여성회 총연합회 회원여러분께

House Res. #121 정신대 결의안 통과켐패인에 조국을 사랑하는 한미여성회 총연합회 회원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전쟁 중의 위안부 제도는 개인에게 노예와 같은 행위를 강제함으로써, 이미 국제 사회에서 인도주의를 무시한 중대한 전쟁범죄이자 국제범죄로 결론이 났음에도, 일본은 그 피해자들에게 아직까지 아무런 적절한 배상을 하지 않고 있으며, 나아가 과거의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으면서 끊임없이 망언을 일삼고있는 일본은 전세계에서 지탄받아야 마땅합니다.

2차 대전중 일본이 자행한 대표적 전쟁범죄인 정신대문제와 관련, 일본의 공식 사과와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골자로 하는 이 결의안은 2006년 하원 국제관계위원회를 만장 일치로 통과 되었으나 본회의에서 표결이되지않았습니다. 2007년 마크 혼다 의원이 제상정한 이결의안이 채택될수있도록 조국을 사랑하는 한미여성회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바랍니다

각지역 하원의원에게 팩스나 이멜 또는전화로 하원의원에 결의안을 지지하도록 압력을 넣어주십시요. 일본인들의 강력한 대응책은 그동안 국회에 상정도 되지못하도록 막았었습니다. 여러분 하나 하나의 편지가 국회의원들의 마음을 움직일수있다면 그보다 더한 커다란 효과는 없을겁니다. 전국에 계신 여러분의 친지 동료 모든 인원을 동원해주십시요. 우리의 목소리가 울려 퍼져야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하원 국제위원회가 가결한 결의안은 일본 정부에 대해 ▷종군위안부 동원 사실을 분명하게 시인하고 역사적 책임을 받아들일 것 ▷반인간적이고 끔찍한 이 범죄에 대해 현재와 미래세대에게 교육할 것 ▷위안부 동원을 부정하는 어떤 주장에 대해서도 공개적이고 강하게 반복적으로 반박할 것 ▷위안부들에 대한 추가 조치를 결정할 때 유엔 여성폭력 특별조사관 및 앰네스티와 같은 국제인권단체의 권고를 진지하게 고려할 것 등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한미여성회 총연합회 회원여러분
정신대 피해자 할머니들의 피맺힌 한을 우리가 풀어줄수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주시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더자세한 내용은 www.support121.org 웹사잇에 들어가시면 한글로된것과 각지역 국회의원의 정보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실비아 패튼
한미여성회 총연합회 회장

- DOWNLOAD: Petition Drive Majority Leader (Microsoft Word File)

- DOWNLOAD: Petition Drive Speaker of the House (Microsoft Word File)

- DOWNLOAD: Sample letter to the Representative (Microsoft Word File)

- To learn more about House. Res. #121, please go here: www.support121.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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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국인 아내 토막살인사건 국제이슈로떠오르다

지난 7월 영국 형사법원이 한국인 아내 강태희씨를  전기톱으로 9
토막내  살해한 영국인 남편 폴 달튼에게 과실치사로 징역 5년형을
선고한 데 대해 국제결혼한 한국 여성들이 정당한 판결을 요구하는
재판결 요구 서명 운동에 나섰다.

10월 17~20일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한미여성회총연합회
와 국제결혼 가정선교 전국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결혼여성
세계대회’에 참가하는 100여 명의 국제결혼 한국인 여성들은 달튼
의 재판결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세계적으로벌인다.

강태희씨 사건은 달튼이 사체를 냉장고에 유기하고 해외 도피까지
한 상태에서 검거됐고, 경찰이 1급 살인혐의로 고소했으나 법원에
서 ‘과실치사’로 징역 5년형만이 선고돼 ‘한국 여성 및 한국인에
대한 제도적 인종차별’이라는 논란이 계속 되어 왔다.

이에 ‘국제결혼여성세계대회’ 참가한 전세계 여성대표들은 이사건
이 고의적인 살해임을 드러내주는 명백한 증거와 문화적 차이를 무
시한체 패해자측의 증인은 단한명도 소환하지않고 일방적으로 진행
된 재판과정에 부당성을 제기하고 각자 본국으로 돌아가 서명운동
을 벌이기로했다.

한미여성총연합회 실비아 패튼회장은 국제결혼여성들이 힘을합해
앞장서서 서명운동을 벌여줄것을 당부하고 11월 말까지 서명지를
한미여성총연으로 보내줄것을 부탁했다.
모여진 서명지와 여성총연의 항의서한은 영국대사관에 전달될예정이다.
자세한내용은 kawausa.org 에서 볼수있고, 서명지를 다운로드 받을
수있다.

서명지 다운로드

보낼곳: 
KAWAUSA
10970 Rice Field Place 
Fairfax Station, VA 2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