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zenship for Amerasian Act (혼혈인 시민권 법안)
한인
서명 1만명
넘어
한국계 미국 혼혈인들에게 미국 시민권을 자동으로 부여하자는 법안에 1만
명이
넘는
한인들이
서명했다.
‘한 국계 미국 혼혈인 시민권 자동부여 법안’의
미
의회
통과를
위해
전국 3,500개
한인교회에
서신을 발송,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 는 한미여성회 총연합회의 실비아 패튼 회장은 “뉴욕,
애틀란타,
시카고,
미시건,
콜로라도
등 전국에서 서명용지가 도착하고 있 다”며
“현재까지
워싱턴지구촌교회
450명을 비롯 모두 1만2백여명의
서명지가 도착했다”고
말했다.
한편 총연합회는 오는 19일(금)
오후 6시30분
전종준
변호사
사무실에서
지난 3월17일
이
법안을
상정한
레인
에반스(민주,
일리노이)
연방하원의원의 재선을 축하하고 이 법안에 대한 현황 보고회를 갖는다.
이날 총연합회는 에반스 의원으로부터 직접 법안의 상황을 듣고 1만2백장에
달하는
한인
동포들의
청원서를 에반스 의원에게 전달한다.
이창열 기자
한국일보 워싱톤
입력시간 : 2004-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