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zenship for Amerasian Act (혼혈인 시민권 법안)
혼혈인 시민권 자동부여 법안 (HR 814),미 국회 통과 캠페인
<달라스>
한미여성회총연합회(KAWAUSA) 워싱톤지부 한미여성재단(OKAW)은 혼혈인 시민권 자동부여법안 미국회 통과 캠페인을 지난 6일 시작했다.
실 비아 패튼 회장은 이법안의 통과를 위해 먼저 지역별로 국회의원에게 스폰서를 해달라는 편지와 청원서를 보내기로 하고, 아시안 단체와 협력하여 전국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참여를 위해 4월부터는 서명운동에 돌입한다.
레 인 에반스(민주당, 13선) 미 연방하원의원은 5명의 코사인 의원 (M oren, Bordallo, Grijalva, Conyers, Jackson-Lee)과 함께 한국, 월남, 캄보디아, 태국, 그리고 라오스등 아시아 5개국 혼혈인들에게 미 시민권을 자동 부여하는 법안(HR 814)을 2005년 2 월 16일 미 국회에 재상정한바 있다.
실비아 패튼 회장은 이법안이 통과되어 미국내 한인 동포로서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지키는 이들 혼혈인들의 지위향상과 인권회복이 되기를 기대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미여성회 총연합회 홈페이지 www.kawausa.org 워싱톤 한미여성재단 홈페이지 www.okaw.org 에서 법안의 내용과 견본편지, 청원서 신청양식을 볼 수 있다.
2005-03-09